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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원두 구매, 1kg씩 자주 살까 한꺼번에 쟁여둘까?

월말에 원두가 떨어지는 회사와, 두 달 전에 산 봉투가 남아 있는 회사는 주문 방법이 달라야 합니다. 회사 원두 구매를 맡으면 가격 다음으로 막히는 질문이 수량입니다. 배송비가 아까워 많이 담고 싶지만, 다 마시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없다면 주문량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먼저 볼 숫자는 전체 직원 수가 아니라 하루에 실제로 쓰는 원두량입니다. 인원이 같아도 재택근무, 방문객, 하루 잔 수와 머신의 한 잔 사용량이 다르면 소비 속도가 달라집니다. 공식 펭귄 캐릭터를 활용한 AI 설명 삽화입니다. 봉투는 보관 장면을 위한 소품이며 실제 상품 패키지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1kg도 어느 회사에는 이틀, 어느 회사에는 2주입니다 두 사무실 모두 한 잔에 원두 12g을 쓰고, 직원 한 사람이 출근일마다 한 잔씩 마신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아래는 소비 속도를 비교하기 위한 계산 예시입니다. 사용 환경 가정 계산 결과 10명 × 1잔 × 12g 하루 120g 10명 회사의 1kg 약 8.3근무일 50명 × 1잔 × 12g 하루 600g 50명 회사의 1kg 약 1.7근무일 머신이 12g을 쓴다고 일괄 가정하면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구매량을 정할 때는 새 봉을 연 날짜와 다 쓴 날짜를 남겨보십시오. 일정 기간 동안 쓴 총중량을 실제 사용한 근무일로 나누면 우리 회사의 하루 평균 소비량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배송비는 줄였는데 개봉한 원두가 오래 남는다면 박스에 남은 밀봉 제품과 머신 원두통에 들어간 커피는 구분해서 관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량 구매를 하더라도 여러 봉을 한꺼번에 열 필요는 없습니다. 개봉일과 로스팅 날짜를 눈에 잘 보이게 남겨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사용 순서를 알기 쉽습니다. 미국커피협회 NCA의 보관 안내 는 공기·수분·열·빛을 피하고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서 밀폐 보관하도록 설명합니다. 회사에서는 햇빛 드는 창가나 열을 내는 장비 옆에 열린 봉투를 두지 않는 것부터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한 달분이니까 모두 원두통에 부어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