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때문에 생긴 일 · 05 · 만화 디카페인을 준비했는데, 선배만 못 마셨다 배려는 한 봉지 샀다. 그런데 그 한 봉지를 어디에 넣어야 할지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다. 오후에는 디카페인을 찾는 선배를 위해 펭귄 선배 것도 준비했어. 오늘은 디카페인이야. 선배 오, 나까지 챙겨줬네. 하양이 문제는… 내가 방금 원두를 가득 채웠어. 펭귄 아. 버튼만 바꾸면 되는 게 아니었네. 선배 사준 마음은 고마워. 그런데 지금 이 원두로 어떻게 내릴지가 남았네. 하양이 일반 원두는 우리가 금방 비워줄 수 있는데! 선배 그 금방을 기다리다 퇴근하겠다. 내 작은 드리퍼로 마실게. 펭귄 이번엔 진짜 준비됐다. 선배 너희는 일반 커피 마신다며? 펭귄 같이 맛보고 싶어서. 하양이 한 잔만. 하양이 그런데 저 일반 원두는 누가 비우지? 선배 아까 금방이라고 한 분. 커피를 사고 마시고 나누는 일상에서 출발한 창작 만화입니다. 실제 회사·고객의 사례와 발언을 재현하지 않았습니다. 그림 속 무지 봉투는 실제 제품 패키지가 아니며, 승인된 캐릭터를 바탕으로 AI로 제작한 장면입니다. ← 이전 이야기 이 시리즈 모아보기 다음 이야기 → 두 가지 시리즈 보기 ↗ 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 · 당신의 커피를 로스팅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