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펭귄 화이트 진한 고소함, 깔끔한 뒷맛, 좋은 단맛 콜롬비아 · 브라질 · 베트남 블렌드 | 미디엄 로스트 | 200g · 500g · 1kg 산미보다 고소함이 먼저이고, 뒷맛이 깨끗하며, 우유와 만나면 단맛이 더 살아나는 원두를 찾으신다면 화이트가 맞습니다. 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는 2016년부터 김포 공장에서 원두를 볶고 있습니다. 화이트는 그중 매장 납품 요청이 가장 많은 블렌드입니다. 아메리카노로 마셔도 라떼로 마셔도 맛이 흔들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화이트는 어떤 커피입니까? 산미보다 고소함이 먼저인 커피입니다. 한 모금 마시면 볶은 곡물 같은 향이 먼저 올라옵니다. 삼킨 뒤에는 캐러멜의 단맛만 남습니다. 입안에 무겁게 눌어붙는 잔맛이 없어 아침 공복에도, 하루 두세 잔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진한데 텁텁하지 않습니다. 고소한 커피는 대개 뒷맛이 무겁습니다. 화이트는 그 부분을 로스팅 포인트와 배합으로 잡았습니다. 고소함은 오래 가고 뒷맛은 남지 않습니다. 세 산지를 어떻게 섞었습니까? 브라질이 중심을 잡고, 베트남이 고소함을 밀어 올리고, 콜롬비아가 균형을 잡습니다. 산지 비율 역할 브라질 30% 고소한 곡물감과 단맛으로 맛의 중심을 잡습니다 베트남 50% 묵직한 바디로 고소함을 밀어 올립니다 콜롬비아 20% 과하지 않은 산미로 전체가 무거워지지 않게 잡습니다 세 산지를 따로 볶은 뒤 배합합니다. 산지마다 생두의 밀도와 수분이 다릅니다. 한 번에 볶으면 어느 한쪽은 덜 익거나 탑니다. 따로 볶아 섞으면 산지마다 가장 좋은 지점에서 배출할 수 있습니다. 어떤 맛이 납니까? 맥아, 곡물, 캐러멜이 순서대로 옵니다. 순서 노트 느낌 1 맥아 볶은 곡물 같은 구수한 향이 가장 먼저 올라옵니다 2 곡물 누룽지처럼 고소한 중간 맛이 이어집니다 3 캐러멜 단맛이 텁텁함 없이 깔끔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