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이렇습니다. 생두 수분 11%는 상온에서 잰 수분 함량이며, 물이 얼마나 자유로운지를 나타내는 수분활성도와는 다른 숫자입니다. 같은 11%라도 온도가 오르면 수분활성도는 올라갑니다. 로스팅 중에는 수분이 줄어 활성도를 낮추는 방향과, 온도가 올라 활성도를 높이는 방향이 겹칩니다. 그래서 상온에서 잰 수분활성도 값을 로스팅 온도에 그대로 대입할 수 없습니다. 생두 수분 11%가 기준이라는 말의 실제 수분 함량과 수분활성도는 서로 다른 숫자입니다. 상온에서 잰 값입니다 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 1 / 5 수분 함량과 수분활성도 수분 함량 수분활성도 생두에 든 물의 무게 비율 건조로나 측정기로 잼 11% 같은 표기 물이 얼마나 자유로운지 0에서 1 사이의 값 곰팡이와 보관에 관계 같은 11%라도 활성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 2 / 5 같은 수분에서도 온도가 오르면 활성도 상승 20도 0.55 30도 0.63 40도 0.71 흡착열 10 kJ/mol로 놓은 예시 계산입니다. 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 3 / 5 로스팅 중에는 두 방향이 겹칩니다 수분은 줄어듦 활성도를 낮추는 방향 온도는 오름 활성도를 높이는 방향 결과는 계속 달라짐 하나의 값으로 고정되지 않음 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 4 / 5 수분 숫자를 이렇게 다루십시오 측정기 종류와 측정 날짜를 함께 기록 상온 값을 로스팅 온도에 대입하지 않음 수분이 높으면 열이 더 필요함 맛의 차이는 커핑으로 확인 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 5 / 5 카드뉴스 5장입니다. 옆으로 넘겨 보십시오. 생두 수분은 흔히 어떻게 설명됩니까? 수분 10~12%가 좋은 생두의 조건이고, 이 범위를 벗어나면 품질이 나쁘다는 설명이 널리 쓰입니다. 여기서 이어져 수분이 높으면 단맛이 좋다거나, 수분이 낮으면 볶기 쉽다는 경험담도 흔합니다. 이 설명들은 수분이라는 하나의 숫자가 생두의 상태와 맛을 대표한다고 봅니다. 수분 함량과 수분활성도는 어떻게 다릅니까? 수분 함량은 생두에 든 물의 무게 비율입니다. 건조로에서 말려 줄어든 무게로 구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