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당신의 커피를 로스팅 합니다FIRST PENGUIN COFFEE COMPANY

로스팅을 배우려면 무엇부터 알아야 합니까




결론은 이렇습니다.

로스팅을 배울 때 가장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은 볶는 손이 아니라 판단의 근거입니다. 혼자 볶다 막히는 자리는 대부분 기술이 아니라, 결과가 달라졌을 때 무엇 때문인지 가릴 기준이 없다는 데 있습니다.

열이 어떻게 가는지, 온도 이력을 어떻게 읽는지, 내 기계의 기준을 어떻게 만드는지, 커핑으로 어떻게 잇는지의 순서로 배워야 합니다. 교육을 고를 때도 이 네 가지를 가르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로스팅을 배우려면무엇부터알아야 합니까혼자 볶다 막히는 자리부터 짚어야 합니다.기준이 먼저입니다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1 / 5
혼자 볶을 때막히는 세 자리기준이 없음흔들림인지 변화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원인을 좁히지 못함한 번에 여러 가지를 바꾸게 됩니다맛과 이어지지 않음기록과 커핑이 따로 놉니다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2 / 5
배우는 순서1. 열이 어떻게 가는가대류, 전도, 복사의 몫을 나눕니다2. 온도 이력을 읽는가곡선 모양이 아니라 시각과 온도3. 기준을 만드는가같은 조건 배치로 평소 범위4. 커핑으로 잇는가가려서 차이부터 확인합니다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3 / 5
배우기 전과 후배우기 전배운 뒤좋다는 프로파일을 따라 함맛이 달라지면 화력부터 만짐다음 배치에 남는 것이 없음내 기계의 범위를 앎확인 지점부터 비교함기록이 다음 배치에 쌓임달라지는 것은 판단의 근거입니다.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4 / 5
교육을 고를 때확인해야 합니다기계와 센서 조건을 알려 주는가기록하는 법을 가르치는가커핑으로 확인하게 하는가근거를 함께 제시하는가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5 / 5

카드뉴스 5장입니다. 옆으로 넘겨 보십시오.

혼자 볶으면 어디서 막힙니까?

조작은 금방 익히지만, 결과가 달라졌을 때 원인을 가릴 수 없습니다.

화력과 풍량을 다루는 일 자체는 몇 배치면 익숙해집니다. 문제는 어제와 오늘의 맛이 다를 때입니다. 생두가 달라진 것인지, 실온이 달라진 것인지, 조작이 달라진 것인지 가를 근거가 없으면 바꿀 것을 찾지 못합니다.

근거가 없으면 한 번에 여러 가지를 바꾸게 됩니다.

화력을 올리면서 배출도 앞당기고 투입량까지 바꾸면, 결과가 좋아져도 무엇 때문인지 알 수 없습니다. 다음 배치에 쓸 수 있는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혼자 볶을 때 막히는 자리기술이 아니라 판단의 근거에서 막힙니다.볶는다조작은 할 수 있습니다결과가 다르다무엇 때문인지 모릅니다바꿔 본다한 번에 여러 가지를 바꿉니다다시 처음남는 기록이 없습니다기준이 없으면 이 자리를 계속 돕니다.배워야 할 것은 볶는 손이 아니라 판단의 근거입니다.기준을 세우면 같은 실수를 두 번 하지 않습니다.

볶고, 결과가 달라지고, 여러 가지를 바꾸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자리입니다. 기준이 없으면 이 자리를 반복합니다.

무엇부터 배워야 합니까?

첫째, 열이 어떻게 콩에 가는지 알아야 합니다.

드럼 로스터에서는 뜨거운 공기와 드럼 벽, 복사가 함께 열을 보냅니다. 기계마다 이 몫이 다르므로, 같은 조작이 같은 결과를 내지 않습니다. 내 기계에서 어느 쪽이 큰지 알아야 조작의 뜻이 잡힙니다.

둘째, 온도 이력을 읽어야 합니다.

곡선의 모양을 보는 것이 아니라 150도와 180도를 지난 시각, 1차 크랙과 배출의 시각과 온도를 비교하는 일입니다. 끝 5분에서 3도만 달라져도 반응량은 약 21% 차이가 납니다.

셋째, 내 기계의 기준을 만들어야 합니다.

같은 생두와 같은 투입량으로 다섯 배치를 볶아 확인 지점이 평소 얼마나 흔들리는지 재어 둡니다. 이 범위가 있어야 새 배치의 차이가 흔들림인지 변화인지 가를 수 있습니다.

넷째, 커핑으로 이어야 합니다.

온도와 시간의 차이가 맛으로 이어졌는지는 커핑으로만 확인됩니다. 컵을 가린 채 세 컵 중 다른 하나를 고르는 방식으로 차이가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그다음에 어떻게 다른지 적습니다.

배우는 순서앞 단계를 건너뛰면 뒤 단계가 흔들립니다.1열이 어떻게 가는가대류와 복사의 몫을 나눕니다2온도 이력을 읽는가확인 지점의 시각과 온도3기준을 만드는가같은 조건 배치의 평소 범위4커핑으로 잇는가가려서 차이부터 확인네 단계를 마치면 다음 배치에 쌓이는 기록이 생깁니다.

네 단계는 순서가 있습니다. 앞 단계를 건너뛰면 뒤 단계에서 무엇을 비교해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배우기 전과 후는 무엇이 달라집니까?

상황배우기 전배운 뒤
맛이 달라졌을 때화력부터 만집니다확인 지점을 먼저 비교합니다
새 생두가 들어왔을 때좋다는 프로파일을 찾습니다수분과 밀도를 재고 기준과 비교합니다
프로파일을 바꿀 때여러 가지를 함께 바꿉니다한 번에 한 가지만 바꿉니다
배치가 끝난 뒤기억에 남깁니다기록이 다음 배치에 쌓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손이 아니라 판단의 근거입니다.

배운 사람이 잘 볶는 이유는 감이 좋아서가 아니라, 무엇을 보고 무엇을 바꿀지 미리 정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어떻게 골라야 합니까?

네 가지를 가르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교육을 고를 때 확인할 네 가지어디서 배우든 이 네 가지는 물어봐야 합니다.기계와 센서 조건숫자의 뜻이 기계마다 다릅니다기록하는 법무엇을 적어야 하는지 배웁니다커핑 연결맛으로 확인하는 방법근거 제시왜 그런지 설명하는가네 가지가 갖춰지면 배운 것이 매장에 남습니다.

어디서 배우든 이 네 가지를 물어보십시오. 갖춰져 있으면 배운 것이 매장에 남습니다.

확인할 것왜 필요합니까
기계와 센서 조건 설명같은 숫자도 기계마다 뜻이 다릅니다
기록하는 법무엇을 적어야 비교할 수 있는지 배웁니다
커핑 연결맛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판단이 굳습니다
근거 제시왜 그런지 알아야 새 상황에 쓸 수 있습니다
실습 기계배운 기계와 쓸 기계가 다르면 다시 잡아야 합니다

퍼스트펭귄에서는 어떻게 배웁니까?

배우는 사람의 자리에 따라 세 과정으로 나뉩니다.

과정이런 분께
로스팅 클래스 Lv1처음 시작하는 분, 조작의 뜻부터 잡아야 하는 분
로스팅 클래스 Lv2볶고는 있지만 판단의 근거가 필요한 분
전문가 이론 클래스교육과 세미나를 해야 해서 근거가 필요한 분

세 과정 모두 과학적 근거를 놓고, 기록과 커핑으로 잇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부천과 청주에서 열립니다. 회차와 일정, 비용은 과정과 기수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기계가 없어도 배울 수 있습니까?

배울 수 있습니다. 다만 배운 뒤 쓸 기계가 정해지면 그 기계에서 기준을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숫자의 뜻이 기계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Q. 독학으로는 안 됩니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준을 스스로 세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틀린 설명을 걸러 내기가 어렵습니다.

Q. 어느 과정부터 들어야 합니까?

볶은 경험과 지금 막힌 자리에 따라 다릅니다. 상담에서 현재 상황을 말씀해 주시면 맞는 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배우기 전에 알아야 할 것

1. 로스팅을 배우려면 무엇부터 알아야 합니까

2. SCA 자격증은 언제 필요합니까

3. 독학과 교육, 무엇이 다릅니까

근거

끝 5분 3도 차이의 반응량: 아레니우스 식, 활성화 에너지 130 kJ/mol로 놓은 예시 계산

평소 범위: 같은 조건 배치의 평균과 표준편차로 정하는 관리도 방식

컵 세 개 중 하나 고르기 비교: ISO 4120 감각 분석 삼점 검사 방식

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 로스팅교육 상담 010-3444-1721 (카카오톡 또는 문자)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한국 SCA 대회 국가대표 챔피언 총정리 — 바리스타부터 컵테이스터스까지 역대 우승자

SCA KOREA NATIONAL CHAMPIONS 한국 SCA 대회 국가대표 챔피언 총정리 바리스타, 브루어스컵, 라떼아트, 컵테이스터스, 로스팅, 커피 인 굿 스피리츠까지 종목별 역대 국가대표 기록입니다. 한국 SCA 대회의 국가대표 챔피언은 누구입니까? 각 종목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자가 그해 세계 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합니다. 2026년 바리스타 국가대표는 구동환 바리스타이며,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파나마시티에서 열리는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에 출전합니다. 바리스타 챔피언십 대회 무대를 그린 이미지입니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세계 대회까지 SCA 대회는 국가별 선발전 우승자 1명이 세계 대회에 나라를 대표해 출전하는 구조입니다. 세계 대회는 월드 커피 챔피언십(WCC)이 주관하고, 한국 선발전은 SCA 한국 챕터가 운영합니다. 2026년 바리스타와 브루어스컵 선발전부터는 전시 주최사 엑스포럼이 SCA 한국 챕터와 함께 서울카페쇼에서 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대회 이름에 붙는 연도는 선발전이 열린 해가 아니라 세계 대회가 열리는 해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2026 KNBC는 2025년 11월 서울카페쇼에서 열렸고, 우승자는 2026년 세계 대회에 출전합니다. 한국 선발전 세계 대회 코리아 내셔널 바리스타 챔피언십 (KNBC)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 (WBC) 코리아 브루어스컵 챔피언십 (KBrC) 월드 브루어스컵 챔피언십 (WBrC) 코리아 라떼아트 챔피언십 (KLAC) 월드 라떼아트 챔피언십 (WLAC) 코리아 컵테이스터스 챔피언십 (KCTC) 월드 컵테이스터스 챔피언십 (WCTC) 코리아 커피 로스팅 챔피언십 (KCRC) 월드 커피 로스팅 챔피언십 (WCRC) 코리아 커피 인 굿 스피리츠 챔피언십 (KCIGS) 월드 커피 인 굿 스피리츠 챔피언십 (WCIGS) 세계 정상에 오른 한국 대표 한국은 지금까지 4개 종목에서 세계 챔피언을 배출했습니다. 연도 종목 선수 대회 장소 2016 월드 라떼...

부천 로스팅 교육, 왜 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입니까? — 진짜 과학으로 배우는 로스팅

BUCHEON ROASTING CLASS 부천 로스팅 교육, 왜 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입니까? 배운 대로 볶았는데 왜 맛이 따라오지 않는지, 진짜 과학적인 로스팅 교육은 무엇이 다른지 설명합니다. 부천에서 로스팅 교육은 어디서 받아야 합니까? 부천 상동의 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를 추천합니다. 그래프 모양을 외우게 하는 수업이 아니라 열과 화학 반응의 원리로 로스팅을 설명하고, 그 설명을 매 배치의 커핑으로 직접 확인하게 하는 교육이기 때문입니다. 스트롱홀드 S7 안에서 열이 원두에 닿는 세 가지 길을 나타낸 도식입니다. 왜 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입니까 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는 2010년부터 커피와 로스팅을 다뤄 온 현장 전문가가 직접 가르치는 곳입니다. 염평용 대표 강사는 큐그레이더 자격을 갖추고 있고, 2015년 Compak Espresso Champ에서 우승했습니다. KNBC(코리아 내셔널 바리스타 챔피언십) 2015·2016년과 BGBC 2015년 대회에서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맛을 평가하는 기준을 대회 심사석에서 직접 다뤄 본 사람이 수업의 커핑을 이끕니다. 2016년 로스팅 수업을 시작한 뒤 해마다 2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월 생산 10톤, 5톤 규모의 공장형 제조업과 여러 로스터리 카페의 컨설팅도 맡아 왔습니다. 작은 수업용 로스터부터 대형 생산 설비까지, 같은 원리가 규모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실제로 다뤄 본 경험이 수업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부천 수업은 스트롱홀드 S7 로스터로 진행합니다. S7은 열풍과 할로겐 빛을 함께 쓰는 로스터라서, 대류로 전해지는 열과 복사로 전해지는 열이 원두에 어떻게 다르게 작용하는지를 한 기계에서 나눠 보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는 이 S7로 열전달과 반응 속도의 원리를 직접 보여 주며 과학적으로 로스팅을 가르칩니다. 경력 2010년부터 커피·로스팅, 2016년 로스팅 수업 시작 자격 큐그레이더, SCAE 바리스타 Lv1·Lv2 대회 Compak Es...

로스팅 기록지에는 무엇을 적어야 합니까?

결론은 이렇습니다. 로스팅 기록지에는 볶기 전 조건, 볶는 동안의 시각과 온도, 볶은 뒤의 결과, 커핑 결과를 한 장에 적어야 합니다. 같은 항목을 매 배치 빠짐없이 채워야 두 배치를 비교할 수 있고, 그 비교가 쌓여 내 기계의 기준이 됩니다. 로스팅 기록지에는 무엇을 적어야 합니까? 볶기 전, 볶는 동안, 볶은 뒤, 커핑까지 한 장에 적습니다. 볶기 전 볶는 동안 볶은 뒤 커핑 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 1 / 5 볶기 전에 적을 것 날짜, 실온과 습도 생두 이름과 가공 방식 생두 수분 (측정할 수 있다면) 투입량과 투입 온도 같은 조건에서 출발했는지 확인합니다. 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 2 / 5 볶는 동안 적을 것 터닝포인트 시각과 온도 가스와 풍량을 바꾼 시각과 값 ROR이 오르고 내리기 시작한 시각 1차 크랙과 배출의 시각, 온도 시각과 온도를 짝지어 적습니다. 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 3 / 5 볶은 뒤와 커핑 후 1차 크랙부터 배출까지 걸린 시간 배출 후 무게와 감량률 에이징 일수와 커핑 메모 다음 배치에서 바꿀 한 가지 기록지는 커핑 결과까지 적어야 완성됩니다. 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 4 / 5 기록지를 쓰는 순서 볶고 커핑하고 기록하고 비교합니다 다음 배치에서는 한 가지만 바꾸고 같은 칸을 다시 채웁니다. 퍼스트펭귄커피컴퍼니 5 / 5 카드뉴스 5장입니다. 옆으로 넘겨 보십시오. 왜 볶기 전에 기록지부터 준비합니까? 기록은 볶고 나서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볶는 동안 적는 것입니다. 1차 크랙이 시작된 시각이나 가스를 바꾼 시각은 지나고 나면 정확히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적을 칸을 미리 정해 두어야 볶는 동안 놓치지 않습니다. 같은 칸이 채워져 있어야 두 배치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맛이 달라졌을 때 무엇이 달라졌는지 찾으려면, 두 배치 모두 같은 항목이 적혀 있어야 합니다. 한쪽에만 적힌 기록으로는 원인을 좁힐 수 없습니다. 볶기 전에 적을 것 생두와 기계가 어떤 조건에서 출발했는지 적습니다. 항목 적는 이유 날짜, 실온과 습도 같은 프로파일도 계절과 날씨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