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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바리스타 2급 자격시험|2026 남은 일정과 지역별 실기고사장

충청 커피 자료실 2편 충청권에서 바리스타 2급 자격시험 보는 방법 남은 2026년 시험 일정과 충북·충남·대전·세종 실기고사장 현황을 한 번에 확인하십시오. 한 줄 요약 한국커피협회 바리스타 2급은 필기 50문항과 실기 15분 시연으로 치르며, 두 시험 모두 60점 이상이면 합격합니다. 충청권에는 2급 실기고사장이 21곳 있어 서울까지 가지 않아도 됩니다. 1. 시험은 필기와 실기 두 번 치릅니다 필기에 합격해야 실기 응시 자격이 생깁니다. 응시 자격 제한은 없습니다. 필기는 사지선다형 50문항을 50분 동안 풉니다. 출제 범위는 커피학 개론, 커피 로스팅과 향미 평가, 커피 추출이며 협회 예상문제집 내용이 포함됩니다. 실기는 준비와 시연을 합쳐 15분 동안 진행합니다. 준비,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서비스 기술 네 범주를 평가하고, 수험자 1명을 평가위원 2명이 함께 채점합니다. 필기 사지선다형 50문항, 50분, 60점 이상 합격 실기 준비·시연 15분, 60점 이상 합격, 항목 간 과락 없음 실기 응시 기한 필기 합격일로부터 2년 검정료 필기 33,000원, 실기 66,000원, 합계 99,000원 취소 시험 3일 전부터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2. 회차 번호 뒤 숫자로 전형이 갈립니다 같은 회차라도 -1, -2, -3에 따라 응시 대상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144회는 144-1, 144-2, 144-3으로 나뉩니다. 일반 응시자는 -2 회차 필기를 치르고 -2 회차 실기로 이어갑니다. -1과 -3 회차는 필기를 면제받는 특별전형과 바리스타 3급전형 응시자를 위한 회차입니다. 특별전형은 협회 인증 학과에서 커피 교과목 9학점 이상을 이수한 경우처럼 정해진 조건을 갖춘 사람이 대상이며, 접수 전에 사전 서류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협회 바리스타 3급 취득자는 3급전형으로 필기 없이 응시할 수 있습니다. 3. 2026년 남은 일반전형 일정입니다 11월 중순 접수를 놓치면 다음 필기는 2027년 1월입니다. 구분...

EU의 숲 규정, 한국에서 마시는 커피값도 바꿀까?|커피 뉴스와 내 지갑 4

커피 뉴스와 내 지갑 · 04 · 뉴스 해설과 만화 EU의 숲 규정, 한국에서 마시는 커피값도 바꿀까? 커피의 출발지를 묻는 규정. 가격표까지 곧장 연결해도 될까? 커피 가격 이야기에 숲의 규정이 등장하면 멀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커피가 어느 땅에서 생산됐고 어떤 경로로 거래됐는지를 설명하는 정보도 공급망의 일부가 됩니다. 다만 그 변화가 있다는 것과 한국의 모든 커피 가격이 당장 오른다는 것은 같은 발표가 아닙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EUDR 공식 안내 는 커피를 포함한 대상 상품이 EU 시장에 출시되거나 EU에서 수출될 때 산림전용 등과 관련한 요건을 충족하도록 하는 규정을 설명합니다. 핵심은 대상 상품이 최근 산림전용된 토지 등에서 유래하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데 있습니다. 이 뉴스에서 먼저 나눠야 하는 것은 커피의 이름과 거래에서 맡는 역할입니다. 같은 커피를 다루더라도 EU 시장에 제품을 내는 사업자, 그 공급망과 거래하는 곳, 한국 내수 소비자는 처지가 같지 않습니다. 규정의 이름만 읽고 모두에게 같은 일이 생긴다고 받아들이면 실제로 필요한 질문이 흐려집니다. 유럽의 EUDR 소식을 읽으며 펭귄 유럽은 커피가 어디서 왔는지도 더 확인한대. 하양이 그럼 우리 원두도 서류를 내야 해? 선배 먼저 EU 시장에 출시되거나 EU에서 수출되는 대상 상품과 사업자의 규정이야. 펭귄 한국 카페 전부가 같은 절차를 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고. 적용 날짜가 하나로 끝나지 않는 이유 2026년 11월 4일 확인한 공식 안내의 일반 일정은 대·중규모 사업자 2026년 12월 30일, 초소형·소규모 사업자 2027년 6월 30일입니다. 기존 EU 목재규정 적용 대상인 초소형·소규모 사업자에는 별도 예외가 있습니다. 공식 페이지는 2026/2102 위임규정으로 새로 포함된 품목에 대해서도 2027년 12월 30일이라는 일정을 따로 적고 있으며, 가용성 커피 등을 예로 듭니다. 커피라는 한 단어로 모든 형태의 상품과 사업자의 적용일을 같게 묶을 수 없는 이유...

새 원두를 샀는데, 아무도 이전 봉투를 비우지 않았다|커피 때문에 생긴 일 4

커피 때문에 생긴 일 · 04 · 이야기와 만화 새 원두를 샀는데, 아무도 이전 봉투를 비우지 않았다 식탁에 열린 봉투가 네 개. 다들 남의 취향을 존중하고 있었다고 했다. 토요일 아침, 식탁에 열린 원두 봉투가 네 개나 놓였다. 하나는 바닥에 조금, 하나는 한두 잔쯤, 다른 하나는 절반쯤 남아 있었다. 마지막은 어제 도착한 새 원두였다. 새 원두도 이미 열려 있었다. 펭귄은 누가 이렇게 많이 열었느냐고 물었다. 하양이와 선배는 서로를 봤다. 세 사람 모두 적어도 한 봉지는 직접 열었고, 모두가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다고 했다. 토요일 아침, 식탁 위 펭귄 열린 원두가 왜 네 개나 있어? 하양이 다들 하나씩만 열었다고 생각했나 봐. 선배 이건 한 잔도 안 남았는데 왜 그대로야? 펭귄 하양이가 아끼는 건 줄 알았지. 하양이 난 선배 취향인 줄 알았는데. 가장 오래된 봉투에는 이상하게 주인이 없었다. 하양이가 따로 마시려는 줄 알아서 남겼다는 펭귄의 설명에, 하양이는 선배가 아껴두는 줄 알았다고 했다. 선배는 그 둘이 아직 마시는 줄 알았다고 했다. 서로의 취향을 존중하느라 남았다는 말은 듣기에 좋았다. 다만 그 봉투는 사흘 전에도 같은 자리에 있었다. 그날도 한 잔쯤 남았고, 그날도 누군가의 배려를 받고 있었다. 새 원두를 열 때의 이유는 늘 분명했다. 막 도착했으니 향이 궁금했고, 전에 마신 것과 비교하고 싶었고, 오늘은 이쪽이 당겼다. 반면 남은 원두를 마지막으로 마실 사람을 정하는 일은 다음으로 미루기 쉬웠다. 하양이 그럼 오래된 것부터… 근데 새것 향만 잠깐. 선배 향만 본다면서 컵은 왜 꺼내? 펭귄 보관통도 있었네. 안에는 필터랑 클립이 있고. 하양이 정리하려고 산 물건도 다른 일을 하고 있었구나. 향만 보겠다고 새 봉투를 집은 하양이 앞에 펭귄이 컵을 놓았다. 선배는 둘을 보다가 웃었다. 한 잔을 만들 준비는 벌써 끝나 있었다. 조금 전의 정리 회의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상태였다. 세 사람은 클립을 가져오고, 찬장에서 보관통을 꺼냈다....

커피머신 두 대를 한 대로? 신제품 가격표 밖의 비용|커피 뉴스와 내 지갑 3

커피 뉴스와 내 지갑 · 03 · 뉴스 해설과 만화 커피머신 두 대를 한 대로? 신제품 가격표 밖의 비용 설치 면적은 줄었다고 했다. 그런데 우리 집 주말은 며칠이더라? 커피머신을 고를 때 기능이 늘어나는 소식은 눈에 잘 들어옵니다. 드립도 되고 에스프레소도 된다면 두 대를 살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기능 두 가지가 있다는 사실과 내가 두 가지를 반복해서 쓴다는 사실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De’Longhi는 2026년 10월 27일 미국에서 All-In-One Combination Coffee & Espresso Machine을 발표했습니다. 제조사 보도자료 는 기존 대비 20% 작은 설치 면적, 드립·에스프레소 기능과 뜨거운 우유·차가운 거품을 위한 기능 등을 소개합니다. 미국 발표 판매가격은 349.95달러입니다. 한국에서의 판매가격이나 배송·수입까지 마친 최종 금액은 아닙니다. 이번 글은 실제 제품을 사용한 리뷰가 아니라, 공식 발표를 보고 구매자가 어떤 질문을 이어갈지 생각하는 기사입니다. 새 통합형 커피머신 소식 펭귄 드립과 에스프레소를 한 대로! 이러면 두 대가 필요 없겠네. 하양이 너 두 가지 다 자주 마셔? 선배 미국 발표가격은 349.95달러. 설치 면적은 기존 대비 20% 작아졌다고 해. 펭귄 책상 위에도 딱일 것 같은데. 두 대를 줄이는 사람과 처음 사는 사람은 다릅니다 이미 드립과 에스프레소 기기를 따로 쓰는 사람이라면 통합형에서 줄어드는 자리를 구체적으로 떠올릴 수 있습니다. 반면 처음 커피머신을 사는 사람에게는 아직 두 대가 놓여 있지 않습니다. 이 경우 두 대를 한 대로 줄인다는 설명은 실제로 줄이는 물건보다 비교를 위한 이미지에 가깝습니다. 또 평일에는 회사에서 커피를 마시고 집에서는 주말 한두 번만 마시는 사람과, 여러 식구가 매일 다른 음료를 마시는 사람의 선택도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기능이라도 어느 집에서는 자주 쓰고 어느 집에서는 오랫동안 메뉴 화면에만 남을 수 있습니다. 누가 어떤 잔으로 얼...

우리 회사 커피 맛이 달라졌다. 설정을 아는 사람이 퇴사했다|커피 때문에 생긴 일 3

커피 때문에 생긴 일 · 03 · 이야기와 만화 우리 회사 커피 맛이 달라졌다. 설정을 아는 사람이 퇴사했다 거래처 인수인계는 열두 쪽. 커피머신 인수인계는 영 쪽이었다. 그 사람이 남긴 인수인계 문서는 열두 쪽이었다. 거래처 연락처와 서류가 있는 위치, 결재를 올릴 때 주의할 점까지 적혀 있었다. 펭귄은 잘 정리된 문서를 보며 당분간 큰 문제는 없겠다고 생각했다. 커피머신은 그 문서에 없었다. 금요일 마지막 인사를 할 때도 누군가 커피는 이제 누가 챙기느냐며 웃었다. 다들 농담으로 받았다. 그 질문이 월요일 아침의 정식 안건이 될 줄은 몰랐다. 퇴사한 동료가 남긴 것 펭귄 원두는 그대로인데 왜 맛이 달라졌지? 하양이 설정하시던 분… 지난주에 퇴사했잖아. 하양이 그분 이 버튼 누르지 않았어? 펭귄 오른쪽 아니었나? 선배 그건 뜨거운 물 버튼 같은데. 설명서부터 보자. 원두 봉투는 지난주와 같았다. 새 원두로 바꾼 사람도 없었다. 그런데 각자 컵을 들고 온 사람들이 한 모금씩 마신 뒤 머신 앞으로 다시 돌아왔다. 평소에는 누를 줄 알았던 버튼이 갑자기 낯설어졌다. 하양이는 오른쪽 버튼이라고 했고, 펭귄은 그 옆을 기억했다. 선배는 아무 버튼이나 더 누르기 전에 설명서를 펴자고 했다. 화면에는 사용자별 메뉴가 남아 있었지만, 그중 어느 것이 모두가 마시던 커피인지는 적혀 있지 않았다. 공유 폴더에서 커피를 검색하자 회식비 영수증과 카페 미팅 자료가 나왔다. 주문 내역은 있었고, 매일 어떻게 마셨는지는 없었다. 회사는 커피를 샀다는 기록은 잘 남겼지만 커피를 마시는 방법은 한 사람의 기억에 맡겨두고 있었다. 펭귄 공유 폴더에 커피를 검색했는데… 하양이 회식비 영수증만 나왔어? 결국 퇴사한 동료에게 연락했다 펭귄 혹시 어떤 메뉴 누르셨는지 기억하세요? 동료 메시지 사용자 1이요. 큰 컵으로 저장해둔 거. 퇴사한 동료에게 안부를 묻는 메시지를 쓰다가 펭귄의 손이 멈췄다. 본론이 커피머신의 버튼이라는 사실이 조금 민망했다. 그래도 물어보는 편이 서로 다른 버튼...

사은품 받으려 2만5천 원, 정말 아낀 걸까?|커피 뉴스와 내 지갑 2

커피 뉴스와 내 지갑 · 02 · 뉴스 해설과 만화 사은품 받으려 2만5천 원, 정말 아낀 걸까? 파우치는 공짜였다. 추가로 담은 음식까지 공짜였던 건 아니었다. 사은품이 마음에 들면 쇼핑의 질문이 바뀝니다. 무엇이 필요한지보다 얼마를 더 담아야 받을 수 있는지가 먼저 떠오릅니다. 사고 싶은 물건이 생기는 일은 자연스럽지만, 만족한 소비와 절약한 소비는 서로 다른 계산을 할 때도 있습니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2026년 10월 30일 낸 공식 발표 는 10월 30일~11월 8일 쓱데이 프로모션을 안내했습니다. 매장 파우치 증정은 11월 3일부터 푸드를 포함해 2만5천 원 이상 구매할 때 매장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조건입니다. 같은 발표에 여러 혜택이 함께 등장합니다. 앞선 리유저블 백 증정은 11월 2일까지의 다른 행사였고, 앱 온라인 스토어의 할인 쿠폰과 홀빈 세트 증정도 각각 별도 안내입니다. 날짜와 구매 경로가 다른 혜택을 한 번의 결제에 모두 붙는 조건처럼 읽으면 실제 계산이 어긋납니다. 만화에서 펭귄이 고민하는 것은 파우치를 좋아해도 되는지가 아닙니다. 파우치를 받기 위해 늘어난 지출을 어떻게 받아들일지입니다. 파우치 증정 소식을 본 펭귄 펭귄 푸드 포함 2만5천 원을 사면 파우치를 준대! 하양이 예쁘다. 원래 뭐 사려고 했는데? 펭귄 예를 들어 원래 1만8천 원이면, 7천 원 더 사면 되네. 선배 그럼 늘어난 지출은 7천 원이네. 내가 원래 쓸 돈은 얼마였을까요? 예를 들어 원래 필요한 식음료가 1만8천 원이었는데 증정 기준을 맞추려고 2만5천 원을 결제했다면, 추가로 나간 돈은 7천 원입니다. 이 숫자는 실제 스타벅스 상품 가격을 조합한 사례가 아니라, 계획과 실제 결제액의 차이를 보여주는 가정입니다. 그 7천 원으로 더 산 음식도 필요했고 파우치도 자주 쓴다면 만족스러울 수 있습니다. 다만 증정품을 받았다는 이유로 추가 지출 자체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이미 필요한 식음료를 2만5천 원 이상 살 예정이었다면 사정은 달...

원두는 내가 주문했는데, 취향은 부장님이 정한다|커피 때문에 생긴 일 2

커피 때문에 생긴 일 · 02 · 이야기와 만화 원두는 내가 주문했는데, 취향은 부장님이 정한다 결제 버튼을 누르기까지, 이렇게 많은 취향을 통과해야 할 줄 몰랐다. 결제 버튼을 누르기 전까지는 평범한 주문이었다. 펭귄은 늘 마시던 원두를 장바구니에 넣고, 단체방에 이번에도 같은 것으로 사겠다고 알렸다. 답장은 삼 분 만에 왔다. 이번에는 좀 더 부드러운 커피로 해보자는 부장님의 제안이었다. 그 뒤로 진한 커피가 좋다는 사람과 덜 쓴 것이 좋다는 사람이 차례로 나타났다. 향이 좋으면 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모두 그럴듯했고, 어느 의견도 장바구니의 결제를 대신해주지는 않았다. 원두 주문 담당, 펭귄 펭귄 이번에도 같은 원두로 주문할게요. 부장님 메시지 이번에는 좀 더 부드러운 걸로 해보면 어때요? 하양이 부드러운 게 덜 쓴 거야, 연한 거야? 선배 그러게. 같은 말을 하는데 같은 맛을 생각할까? 점심 뒤, 세 사람은 회의실에 커피 두 잔을 놓았다. 펭귄은 더 좋은 쪽을 골라달라고 말하려다가 그만뒀다. 좋은 커피라는 말이 나오면, 원래 좋아하던 것을 고르는 일마저 시험처럼 느껴질 것 같았다. 대신 내일도 마시고 싶은 쪽을 골라보자고 했다. 하양이는 향이 오래 남는 잔을, 선배는 쓴 여운이 짧게 느껴지는 잔을 집었다. 조금 전까지 둘 다 부드러운 것을 원한다고 했던 사람들이다. 취향을 말하는 단어는 같아도 고르는 잔은 달랐다. 누군가의 표현을 틀렸다고 고치는 것보다, 같은 커피를 앞에 두고 어디가 마음에 드는지 듣는 편이 대화를 빨리 움직이게 했다. 그런데 정작 의견을 처음 낸 부장님은 커피를 자주 마시지 않는다고 했다. 부장님이 생각한 것은 오후마다 탕비실로 가는 직원이 아니라, 회사에 처음 방문하는 손님이었다. 펭귄 그냥 내일 또 마시고 싶은 쪽을 골라봐. 하양이 난 이쪽. 향이 남는 게 좋아. 선배 나는 저쪽. 쓴 여운이 짧아서. 펭귄 부장님은 어느 쪽이세요? 부장님 메시지 나는 커피 잘 안 마셔요. 손님 드릴 때가 걱정돼서. 완전히 엉뚱한 걱정은...